이름없는 이들이 다져가는 겨레사랑의 자리


우리말 우리얼

제 87 호   2016년 6월 1일



 ◂ 차 례 ▸


노명환 선생님께 이오덕 ………………………………………………………………………2

<국회의장 귀하> 훈민정음 국보1호 지정을 청원합니다. 혜 문, 김상철, 이대로 … 3

운영위원회에 다녀와서 (5월 7일) 노명환 …………………………………………………5

<주고받은 이야기> 이오덕 선생님 40년 모든 일기 이대로, 이정우 …………………11

<신문 기사> 훈민정음 해례본 국보1호 지정 국회 청원 기자회견 뉴스1 ……………15

<신문 기사> 한국말을 한글로 적는 법이 헌법 위반이라고? 아이티뉴스 ……………16

<신문 기사> 왜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는 한글 헤살꾼이 되었나? 한국타임즈 ………20

우리 법령, 쓸데없이 어렵다. 고영회 …………………………………………………… 25

우리가 살려야할 말과 물리쳐야 할 말이 어떤 말인가 문영이 ……………………… 28

우리말 속의 일본말 이오덕………………………………………………………………… 41

<어린이를 살리는 글쓰기> 느낌과 생각 (2) 장한결 ……………………………………45

쑥 서해원 ………………………………………………………………………………………51

김유정의 '동백꽃'은 '생강나무'다. 미승우 …………………………………………… 53

토박이 마을과 땅 이름 권순채 …………………………………………………………… 65

넙도의 설날 마을굿 홍석화 …………………………………………………………………80

이런 책을 읽지 맙시다 이정우 …………………………………………………………… 86


알립니다 ……………………………………………………………………………………… 96


우리말우리얼(87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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