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누리그물 한말글 모임' 연구소인 '한말글 현대사'에서 알려드립니다.

1998년 5월 10일 '한말글통신인모임'이란 이름으로 만들고, 1998년 11월 06일, 하이텔 '한글사랑 다솜' 누리집을 열고, 지금은 '누리그물 한말글 모임(누한모. http://www.hanmalgeul.org)' 이름과 누리네를 갖는 동안 여러 문제 때문에 2015년 6월 25일 오늘에서는 다음-티스토리와 페이스북을 통해서 만나고 있습니다.


이곳 저곳을 옮기면서, 누한모에서 갖고 있던 많은 양의 자료가 깡그리 사라지는 아픔을 맞기도 했고 최근에는 페이스북을 통해서 많은 양의 자료를 옮겼음에도 페이스북 정책 변화로 페이스북 안에 소통공간으로 있던 누리그물 한말글 모임-그룹이 사라지고, 누리그물 한말글 모임-페이지에 담은 글 가운데 2012년 5월 19일 이전 글은 모두 사라지는 아픔을 맞고 있습니다. 그러는 동안 한말글 곳간에 마땅히 있어야 할 많은 양의 자료가 더 불어나지 못하고 셈틀에 잠자는 상황을 지금까지 맞고 있습니다.


누한모 누리집이 완전히 망가진 2001년 10월 8일 이전 글을 가지고 많은 분들이 논문을 썼다는 것을 누리그물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누한모에서 갖고 있던 자료는 100푼 누한모에서 만든 것이 아니라, 한말글 학회 누리집들이 담고 있던 것을 누한모에서 담고 있었으며, 당시만 하더라도 지음권(저작권)에 대한 개념이 희박했던 터라 우리 모임에서 공개가 가능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지음권에 대한 법대응이 강하고 더 많은 곳에서 저희가 갖고 있는 자료보다 더 많이 갖추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셈틀에 잠자는 논문, 자료를 갖고 있는 것이 한말글을 가멸게 하는 옳은 길인지, 지음권을 보장해 주는 것이 옳은 길인지.. 수 년동안 고민을 해 오다가 이곳 다음-티스토리안, 한말글 현대사(http://hanmalgeulhyeondaesa.tistory.com)에서 공개하려 합니다.


네, 지음권에 대한 강한 압박 속에서 공개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논문이나 자료가 어떤 한 공간에 동의 없이 공개하는 점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혹시 누리그물을 통해서 이 글을 보시거나 논문을 보시고 가려달라는 '비동의', 반대로 이미 공개되어 있음에도 '동의'를 표현해 주시면 정말 고맙게 따르겠습니다.


우리 '누리그물 한말글 모임'은 어떤 영리를 추구한다거나 어떤 나쁜 의도로 공개하는 것이 아님을 미리 말씀드리며, 누한모에서는 앞으로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점차 공개를 하겠습니다.

이곳에서 받은 자료로 논문이나 책을 쓰시면, 자료 안에 출처나 누리그물 한말글 모임을 명시해 주셔서 최소한 지은이의 지음권 침해를 최소화 해주시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지은이의 지음권 진행 사황은 아래 글을 봐 주십시오.

(2015/08/08 - [알림] - 한말글 곳간에 담은 "지은이"의 연락처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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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이: 한말글 현대사∝ 누리그물 한말글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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