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박이말 찾기 놀이]들여름달 네 이레

 

지난 이레 토박이말 찾기 놀이를 보시고 좋아해 주신 분들이 많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그런데 이 이레 놀이를 이제야 올리게 되었습니다좀 쉬기도 했고 미루어 놓았던 집가심을 하느라 겨를이 없기도 했습니다.

 

이제 들여름달도 몇 날 남지 않았고 온여름달로 들어서면 땀을 흘릴 일이 많을 것 같아서 바람틀(선풍기)을 꺼내 씻어 놓았습니다씻는 동안에는 땀을 좀 흘렸지만 말끔한 바람틀에서 나오는 바람을 맞으니 참 시원했습니다.

 

거의 다 되어 가는 밝날(일요일토박이말 찾기 놀이를 하시면서 마무리해 보시기 바랍니다.^^

 

<찾을 토박이말>

심드렁하다오도발싸하다싱그럽다너나들이어깨동무너울가지죽맞다어우렁더우렁붙임새터놓다

 

 

 


[토박이말 찾기 놀이]4351_5-4 /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4351해 들여름달 스무이레 밝날(2018년 5월 27일 일요일ㅂㄷㅁㅈㄱ.

 사)토박이말바라기 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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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이: 토박이말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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