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박이말 되새김]한밝달 닷이레(1월 5)

 

4350해 토박이말 놀배움을 함께했던 배움이들과 그 발자취를 남기기로 했습니다질것(도자기판타일)에 좋아하는 토박이말과 꿈을 적고 그림과 이름을 넣어 꾸민 다음 그것을 한 곳에 모아 붙이는 것입니다이름하여 '토박이말 놀배움 보람자리'입니다두고두고 잊히지 않는 멋진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요즘 또 한 가지 하는 놀배움은 노랫말 바꿔 부르기입니다아이들과 함께 좀 신나게 부를 수 있는 노래를 고른다고 골랐는데 아이들 소리 높이와 맞지 않는 느낌이 있습니다그래도 바꾼 노랫말을 외워 불러 주는 아이들이 대견하고 고마웠습니다언제 이 노래를 많은 분들께 들려 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어느새 돌아온 토박이말 되새김 날입니다토박이말을 맛보시고 글갚음을 해 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아무래도 배움이들이 가장 많지만 끊임없이 마음을 써 주시는 분도 계십니다. '시름겹다'는 말을 맛보시고 "시름겨운 토박이말 누리에 한빛 되소서."라는 글갚음을 해 주신 분도 그런 분들 가운데 한 분이십니다날마다 말씀을 드리지는 못 하지만 늘 고마운 마음 가득이라는 것 잘 아실 거라 믿습니다토박이말을 맛봐 주시는 여러분 고맙습니다.

 

 

 


[토박이말 되새김]4345_1-5 /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4351해 들봄달 이틀 닷날(2018년 2월 2일 금요일ㅂㄷㅁㅈㄱ.

 

  사)토박이말바라기 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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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ㅅㄹㅈ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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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ㅇㅇ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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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ㅅㄹㄱ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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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이: 토박이말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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